.씨 x놈이 할수있는 능력은 없고 위기감은 엄습하니 혼자 개지랄떨고 발악은 하는듯한데저 씹 X끼 정권을 침몰시킬 가장 가까이 다가온 시한폭탄과 같은 소재라고 봅니다.더구나 추석과 맞물려 시골 내려간 자식들이 연로한 부모님을 대하면서 조성될 응급실 공포가아마도 저 X끼의 모가지를 따는 작용이 될수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