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 특징이 많은 학원을 보내는거라함
아들 가진 정지선 셰프도 예외가 아니였는데
이거로 남편과 의견차이가 발생함
아들 우영군은 엄마가 바빠서 그냥 같이 있는 거만으로 좋았다는데…다들 어떤 의견이야?정지선 처럼 학원을 많이 보내주는게 좋은건지 VS 남편처럼 아들이 원하는 곳 만 보내는게 좋은건지 정지선 마음 너무 알거 같긴 한데 나는 남편에 의견한표,,,